Egloos | Log-in  


윈앰프 방송. THE KING is dead. 02시 13분 현재 Off the wall 앨범 방송중.

http://kingisdead.inlive.co.kr/listen.pls

방송 순서 - Ultimate Collection CD1->Thriller->Ultimate Collection CD2->Off the wall->Ultimate Collection CD3->History->Ultimate Collection CD4->Bad->Dangerous->Invincible.

CD정리가 안 되어 있어서 찾아서 리핑하는 데 시간이 걸리는 지라; 한번에 큼직하게 보이는 Ultimate collection을 중간에 끼워 넣어서 시간 벌기. (오라버니 땡큐.... 아니었으면 내가 이걸 어떻게 손에 넣었을까 ㅠㅠ)



아침까지 합니다. 살짝 졸고 있어서 피드백은 제 때 못합니다만;

by 청룡하안사녀 | 2009/07/04 23:23 | 트랙백 | 덧글(2)

합격했습니다!

.... 인턴이지만! ㅠㅠ

SK 인턴십에 합격했습니다. 다음주 월요일부터 5일동안 용인 가서 교육받고, 13일부터 SK 자회사에 투입됩니다. 기본 3개월이고 3개월 연장 가능하고, 정상적으로 인턴십 과정을 거쳐서 수료증 받으면 SK 하반기 공채시 서류 전형 통과 조건.

또 어떻게 변할지 모르지만 그래도 당분간은! 부모님 걱정을 덜어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ㅠㅠ








그래서 저는 편안한 마음으로 다시 프린세스 메이커5를 인스톨하........(제 인생이 뭐 그렇죠잉........) (아니 인턴십 월급이란게 쥐꼬리만하다는 건 저도 익히 알고 있는지라. 그것만 아니었으면 PSP에 일본어판 PM5 PSP를 구입하겠지만....)

합격하고 나서 하는 얘기입니다만. SK 마저도 면접비를 2만원밖에 안 줍니다. 아아 경제가 힘들긴 힘들구나.....

by 청룡하안사녀 | 2009/06/30 16:17 | 잡담 | 트랙백 | 덧글(12)

에ㅠ우ㅠ레ㅠ카ㅠ극ㅠ장ㅠ판ㅠ

관련글 - 사카키바라님 찬양 이글루하늘이 나에게 덕질의 기회를 주셨다.

부천 국제 영화제도 사카키바라님이 듣고 싶었나 하는 나만의 망상은 제껴두고 11시부터 인터넷 예매가 시작되었던 부천 국제 영화제. 1시나 되어서야 짬이 나서 달려갔지만 역시나 일요일 상영차는 매진되었고 ㅠㅠ 우선은 25일 토요일자로 예매했습니다. 과연 토요일에 부천에 갈 수 있을지;;;;;;

온라인 분량이 다 나갔다는 거니까 19일에 부천에 가보긴 할 생각입니다. (오프라인 예매 가능 여부는 따로 공지가 없던데;;;) 다행히 일요일에 볼 수 있으면 보고. 사카키바라님 분량이 만족할 정도라면 25일에도 보고(.......).

by 청룡하안사녀 | 2009/06/29 13:19 | 잡담 | 트랙백 | 덧글(0)

포스팅을 비공개로 돌렸습니다.

갑자기 며칠 전에 리뷰 올린 애니 제목을 검색어로 사람들이 많이 유입되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추적해보니 모 여성 아이돌 그룹의 쟈켓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그 제복이 이 애니의 제복과 비슷하다는 의견들도 있더군요;;;;;

항상 말하지만 스스로의 의도와 관계없는 떡밥은 물 생각이 없고, 설령 그렇더라도 사람 많이 오는 건 무서워하기 때문에; 당분간 비공개 해두겠습니다. 그 글에 G님이 비공개로 다신 덧글에 대한 답변도; 좀 길어져서 따로 포스팅 중이었는데 가라앉으면 마저 쓰겠습니다.

by 청룡하안사녀 | 2009/06/24 19:44 | 잡담 | 트랙백 | 덧글(0)

연아야 왜 언니를 배신하니




(위젯의 연아 시계와 우하단 컴퓨터 시계 비교. 제가 그동안 찍은 다른 스샷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보통 작업표시줄을 숨겨둡니다)

연아야 왜 그랬어 난 "어머 아직 1시네 호호호" 이러고 있었는데 (아니 그래도 2시 반은 좋은 취췸시간은 아니지만)

왜 네시반이 넘은 거니 어쩌다 네가 날 이렇게 만든 거니

.....온라인이 아니라 액티브 데스크탑으로 설정한 위젯은 렉도 걸리는 건가요???????

by 청룡하안사녀 | 2009/06/16 04:39 | 잡담 | 트랙백 | 덧글(1)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최고의 클램프 원작 애니작화는

비록 원작만화하고 엄청나게 상관없는 스토리로 흘러갔지만.

레이어스 OVA입니다.





쵸비츠도 괜찮은 편이긴 한데. 쵸비츠에 비해 애니화 하기 까다로운 스타일이던 이 때 클램프 작화를 이만큼 해 낸 면에서 레이어스 OVA 승리. 애니화 하기 위해서 바뀌었다고 보일 정도인 츠바사 스타일을 가지고 만들고 있는 요새 작화는 솔까말 언급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함.

그리고 만화랑 다른 이야기이긴 해도 클램프 특유의 중2병 스타일리쉬 소화해낸 것도 OVA 대단히 잘했다는 것이 (개인적인) 평가. 다시 봐도 참 예쁘게도 그렸습니다.

이건 그냥 동영상 포스팅하는 김에 올리는 보너스.



오쟈마죠 도레미 with 카캡사.

by 청룡하안사녀 | 2009/06/13 19:16 | 다른 댁에서 데려옴 | 트랙백 | 덧글(2)

화장이란, 정말 소비적인 행위군요 ㅠㅠ

저는 딱히 환경운동가 타이틀을 이름앞에 달 수 있을 수준은 아니지만, 최대한 일회용품 적게 쓸려는 노력은 하는 사람입니다. 음료수를 꼭 사들고 다니게되는 여름에 밖에 나갈 때 가방 안에 여유가 있으면 텀블러 들고 나가서 테이크아웃 거기에 담아달라고 한다거나, 항균 처리 안되네 어쩌네 해도 페트병안이나 도마위나하는 마음으로 다 마신 17차 등등의 페트병에 핸드메이드 보리차(...) 들고 나간다거나. 김밥천국에서 김밥두줄을 포장해달라고 해도 (...전 두줄이 기본입니다 예) 락앤락 들고가서 여기다 담아달라고 한다거나. (그래서 기본김밥은 안...못...사요 미리 은박지 포장되어 있으니 락앤락 들고가는게 의미가 없...)

그렇게 일회용품 자제를 노력하던 제가. 요령은 없지만 화장은 깨끗하게 지우고 싶다고 써제끼는 면봉과 화장솜 소비량을 오늘 깨닫고 격렬하게 OTL 중....... 하하지만 이건 정말 재활용 할 수도 없는 거고 어흑.... .....나무 면봉과 플라스틱 면봉중에서, 환경에 안 좋은 건 플라스틱 면봉이겠지만 아아 불쌍한 나무야 나무야. 나는 별로 잘 그리지도 못한 이 라이너 하나를 지우기 위해 나무가지 몇개를 분질러 먹는 건가.

게다가 대충 찬물로 세수하던 저도, 화장 지우려면 따뜻한 물 써야 되니까 보일러비도......... 난방도 안 하는 계절에 이게 대체 뭔가요. 소비량 보니 작년 동월 두배를 썼다......... ㅠㅠ

그러므로 여러분. 가난한 자취생의 이런 분에 넘치는 소비 지출 행위를 줄이기 위해 기도 하나 해주십시오. 월요일에 통지 올 직장은 화장 안 해도 정장 안 입어도 전혀 신경 안 쓰는 업계. 오오 제발 오오 ㅠㅠ

by 청룡하안사녀 | 2009/06/13 15:06 | 잡담 | 트랙백 | 덧글(1)

<< 이전          다음 >>